1980년대
       보컬그룹 황성현과 서울나그네 팀에서 서울과  지방 나이트클럽에서 리더 기타 겸 싱어로 활동     
1986년 1월
      5인조 락보컬그룹 “강경철과 달맞이”결성,  마스터로 팀을 약 5년 동안 운영.
1991년 4월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가나이벤트 오픈.  서울강남 서초지역 특급호텔 뷔페등을 중심으로
1996년 4월
      서울 수도권 강원 등 사업영역 전국 확대.

2001년 8월
     온라인 사업부 확장 본 업체 홍보사이트
     www.ganaband.com/ www.가나이벤트.com
     영문 도메인과 한글 도메인 등록 후 홈페이지
     개설.
2001년 12월3일
      KBS VJ클럽4회 가나이벤트 대표 방영.
      SBS 장길산, 완전한사랑, 소금인형, 황금신부,
      MBC 제5공화국, MBC 아주 특별한 아침
      KBS VJ클럽 등 제작과 종영 파티에
      협찬 업체로 선정.
현재 서울 강남구 역삼동 750~1호
      가나이벤트 운영

황성현과 서울나그네 팀에서 함께 일했던, 충남 대천
      의 마스터였던 건반하던 성현형,
      드럼하던 충남 천안 의 정현형,
      베이스기타 하던 서울의 김경호,
      서울의 기타 깍쟁이 김종복,
      경기도 김포의 명수야.......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으며 어떻게 변했는지?
      (다시한번 우리끼리 팀을 결성하자.
      팀 이름은 강경철과 연탄찝게,
      아니면 황성현과 오광뚜껑 )
      본인 팀에서 함께 일했던 경북 경주에 살던
      드럼 했던 최윤석,
      경북 울산 우정동에 살던 베이스기타 하던 종배,
      엘토 테너 섹스폰 상훈이,
      건반했던 서울의 김달호, 건반했던 전주의 문수영,
      테너 색스폰 하던 강원도 철원에 한인배,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서로 만나
      젏은 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긴 선후배 친구들아!
      다 들 참 보고 싶다!
 

 

[나의 가족]   항상 가까이에서 친구나 애인처럼 늘 함께 있는
내 인생의 영원한 동지 이성희, 큰아들 재호,말성쟁이 쬐깐놈 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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